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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대 이광재 분당 갑의 승자는?
    카테고리 없음 2024. 4. 6. 15:39

    안철수 대 이광재

     

    봄의 파란양 안철수  봄의 검은 소 이광재

    안녕하세요  정우미래연구소 입니다.

    오늘을 코앞으로 다가온 4 10총선에서 분당갑 후보로 국민의힘 과 민주당의 후보로 경쟁하고 있는 안철수 이광재님의 사주를 비교해 보려 합니다.

    1962년 양력 226 안철수 후보님

    1965년 양력 228 이광재 후보님

    생일은 안철수 후보가 2일 빠르게 태어 나셨네요

    임인년   임인월   을미일   

    검은 호랑이 해에 검은 호랑이 달에 파란 양의 날에 태어난 안철수후보님과  파란 뱀의 해에 황금 호랑이 달에 검은 소의 날애 태어난 이광재후보님  두분 모두 우수 절기에 태어난 사주로

    먼저 안철수 님의 사주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우수절기의 파란양 은 호랑이 같은 조상님 부모님 밑에서 순한 양으로 공부 잘하고 말 잘듯는 어린 시절을 보냈겠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 하면서 마침내 자신의 길을 시작하게 되었고 박사학위까지 받으며 의사로서의 길을 무난하게 걷던중 컴퓨터 바이러스 회사 안철수 연구소를 설립하며 온국민에게 V3라는 백신을 무료로 배포해주면서 젊은이들에게 폭발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2011년 서울시장후보로 정치에 입문을 하게 됩니다. 박원순씨에게 서울시장을 양보하고 2012년 대통령후보에 도전하였으나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다시 양보를 하게 되었고 2013년 노원병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당선되며 새정치 연합이란 당을 창당하며 정치인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의사로 컴퓨터백신 개발자로 정치인으로 변신을 하였고 순한 양의 사주 답게 마지막에 움켜쥐지 못하는 성격으로 많은 당적 변화를 가지며 방황을 하게 되지요

    을미일주 파란 양  안철수

    마침내 2020년 대통령 후보로 나섯으나 다시금 윤석열 대통령과의 단일화를 하였고 대통령직 인수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였고,

    2022년 분당갑 국민의 힘 후보로 당선되었고 이번에 이광재 후보와의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광재 후보님은 우수 경칩 절기에 태어난 검은 소의 사주로 어린 시절 평창출신 이광재 후보는 원주로 유학을 오며 객지 생활이 시작됩니다. 원주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며 황소의 모습을 하게 되었고 학생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1988년 노무현 이 13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고 좌희정 우광재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노무현 대통령의 친노 핵심 참모로서 정치활동을 하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2004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18대 국회의원에도 재선을 하며 중진 정치인으로 자리를 잡게됩니다.

    계축일 검은소  이광재 후보

     

    2010년 강원도지사에 당선되었고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하게 다지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2022년 다시한번 민주당 후보로 강원도지사 선거에 도전하였으나 김진태 현 도지사에 패배하였고 이번 지역구를 분당갑으로 옮겨 안철수 후보와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두 후보님의 올해의 운을 살펴 보면

    안철수 후보는 을미일주로 갑진년인 올해의 운은 겁재에 정재의 운이고 반안살이라는 장원급제의 운과 관대라는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며 자신의 지위가 높아지는 양인살도 있는 해 입니다.

    분당감의 승자는?

     

    선거일인 410일도 해의 운과 같은 갑진일이어서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라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아 보입니다.

    반면 이광재후보의 올해의 운은 계축일주로 갑진년의 운은 상관에 정관의 운으로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좋고 직업적 안정이 있는 운 입니다 . 선거일도 같은 운으로 천복귀인이 들어 오는 운으로 나쁘지는 않으나 워낙 안철수 후보의 운이 좋아서 쉽지만은 안은 승부가 되리라 보입니다.

    이제 선거는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두 후보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고 좋은 결과를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과연 이번 선거의 결과는 누구의 승리가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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