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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대 윤희숙 성동갑 승자는 누구?카테고리 없음 2024. 4. 3. 08:45
안녕하세요 정우미래연구소 입니다.
410 총선이 이제 열흘정도 남았습니다.
오늘은 이번 총선의 관심지역인 서울 성동 갑 지역구에서 경쟁중인 국민의힘 윤희숙후보와 민주당 전현희후보와 사주를 통한 이번 총선의 결과를 예측해 보려 합니다.
두 후보의 사주는 인터넷 프로필 정보를 참고로 하였고
명리학을 통한 운세분석으로 정우 개인의 소견 입니다.

성동갑 윤희숙 전현희 후보 윤희숙님의 사주는 1970년 양력 2월 7일 이고
전현희님의 사주는 1964 년 양력 11월 4일 입니다.
경술년 무인월 무오일 윤희숙님
갑진년 갑술월 정사일 전현희님 사주가 세워졌습니다.
입춘절기에 아주큰 산의 기운인 무오일주 윤희숙님은 커다란 갑목이란 나무와 커다란 경금이란 바윗돌 그리고 따뜻한 불의 기운 또한 갖추고 있는 사주로 오행상 물의 기운이 부족한 것이 단점이라 하겠습니다 입춘을 맞은 큰 산에 커다란 나무에 잎을 티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려 하는 기질이 윤희숙후보의 성향이라 하겠습니다.
사주에 양의 기운이 충만하여 에너지는 왠만한 남자들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강력한 에너지를 갖추었다 하겠습니다.
한편 전현희 후보님은 입동을 3일 앞둔 절기에 정화라는 불의 사주로 커다란 갑목이 2개가 있어 정화의 불이 꺼지지 않는 불쏘시개 역할을 해주는 형상으로 부모,조상복이 많은 사주라 하겠습니다.
토의 기운도 진토 술토의 흙의 기운을 품고 있기에 머리가 아주 좋은 사주라 하겠습니다.
오행중에 금과 수의 기운이 빠져 있으나 시간의 자리에서 채워주는것이 있으리라 봅니다.
윤희숙님은 어린시절 서울에서 태어나 강남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닐정도로 어려움이 없이 학업에 열중할수 있었고 서울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까지 받으며 직업 또한 kdi연구원으로 승승장구를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아온 성공한 인생이라 하겠습니다.

황금 말의 사주 윤희숙 후보 전현희님은 경상남도 통영시 출신으로 부산에서 중학교,고등학교를 나오고,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뒤 1990년부터 치과의사로 일하다가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한국 최초의 치과의사 출신의 변호사가 되었네요,
윤희숙님은 kdi연구원출신으로 경제전문가로서 2020년 현 국민의힘 서초갑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였고 나는 임차인 입니다 라는 국회 연설을 통하여 온 국민에게 감동을 주었고 이로 인하여 정치인 윤의숙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아버님의 농지법 위반이란 일로 의원직을 퇴직하게 되었고 이번 총선에 성동 갑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를 하게 되었네요,

붉은 뱀의 사주 전현희 후보 전현희님은 2008년 18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었고, 20대 강남 을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2022년 국민권익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며 정치력을 발휘하였고 이번 22대 총선에서 성동 갑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윤희숙 님과의 한판 대결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올해의 운을 비교해 보면 윤희숙님은 비견에 편관의 기운이 들어오는 해로 경쟁을 통한 나의 권위와 권력이 들어오는 해이고, 달의 운은 무진월로 비견의 기운이 가득하여 경쟁력과 자신의 프라이드가 아주 강하게 올라 오는 달이고, 선거일날의 운으로는 갑진일로 편관에 비견의 운이 해의 운과 같은 날로 권력과 권세가 강해지는 날 입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생기는 권위와 권력이 들어오는 운이라 하겠습니다.
전현희님의 올해 운은 갑진년 인수에 상관의 운으로 명예와 상받고 인정받는 운이 강하고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올라가는 운이며 직업적으로 다툼수가 있는 해로 공천과정에서의 다툼수를 통하여 자신의 자리가 강해지는 운이라 하겠습니다.
달의 운으로는 무진월 상관의 운이 강한달로 신경쓸일과 다른 사람과의 경쟁의 운이 강한 달이고 선거일 날의 운으로는 올해 운과 같은 인수의 상관의 운으로 신경쓰는 것은 많으나 문서와 명예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운이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두분의 사주를 통한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운은 윤희숙님의 권력과 세력의 운과 전현희님의 명예운이 대결을 하는 운으로써 국회의원의 권위와 세력을 얻게되는 윤희숙 후보의 승리냐
명예와 인복이 좋은 전현희 님의 승리냐에 달린듯 합니다.
과연 권력이냐 명예냐의 승부인데 결과가 아주 궁금해 집니다.
대운에서는 반안에 금여운,음천을 귀인이 들어 있는 윤희숙 후보님의 운이 좋게 나오는 군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지 4월 10일 결과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승리는 누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