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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목 계수의 전투 이재명 원희룡정치인 2024. 3. 25. 21:40
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서로의 지역구를 지키느냐 빼앗느냐의 전투가 시작 되었지요 여,야의 대표로 뛰고있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국회의원으로 있는 곳이지요 이곳에 일명 대장동 일타강사를 자처하는 국토부장관 출신의 원희룡 전 장관이 출사표를 던지며 이재명 원희룡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겨울 나무 이재명대표와 봄의 계곡물 원희룡 전 장관님

이재명 대표는 대설일 겨울에 태어난 작은 을목이라는 나무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나무는 겨울을 보내기가 쉽지가 않지요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어린시절 이재명대표는 아주 큰 고생을 하며 성장했다합니다. 어린시절 중학교 진학대신 공장을 다니게 되었고 그때 사고로 산업 재해를 입게 되었지요 가지가 하나 잘리게 되었지요, 자신의 생활을 비관하여 두번의 자살 시도도 있었고 극한의 시기를 견디어 낸 이재명대표는 공부를 해서 성공하자 결심을 하고 검정고시를 통하여 중앙대 법대에 합격하였고 마침내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을목의 겨울나무가 길고 추웠던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변호사로서 봄을 맞은 을목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고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거치고 국회의원과 민주당 대표에오르는 성장과 열매를 맺으며 고목나무로 성장을 하게 되었지요, 겨울나무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하여 자신에게 유리한것은 무엇이든 이용하여 생명을 이어 나가고 싶어 하지요 강한 생명력으로 겨울을 지난 나무는 더이상 두렵고 겁나는것 없이 목표를 향하여 솟구쳐 오르려 하고 꽃피우고 열매 맺으려 합니다.
민주당 대표로서 차기 대통령자리에 오르고 싶어하는 을목 이재명대표가 커다란 고목나무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에 오를지 을목 이재명의 앞으로의 행복가 궁금해 집니다.

반면 봄의 계수라는 깊은 산속의 올달샘 원희룡 장관은 겨우내 얼어있던 올달샘이 입춘이 지나 얼음이 녹으며 올달샘을 벗어나 흘러 내리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시절 미미한 계곡물의 시절을 벗어나 중학교를 들어가며 수석을 하기 시작하며 시냇물로 성장을 하였고 고등학교,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며 호수의 넓은 물로 성장을 하고 사법고시와 검사생활 그리고 국회의원 3선 제주도지사와 국토부 장관을 거치며 커다란 강물을 이루며 자신의 세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원희룡 장관님의 고향이 제주인데 한라산의 깊은 골짜기의 작은 옹달샘이 꾸준히 노력하여 냇물이되고 호수가 되고 강물이 되어 이제 커다란 바다를 향하여 거침없이 질주 합니다. 이번 계양을 선거는 추운 겨울을 벗어난 을목이 거대한 고목으로의 변신을 하기위한 정거장이 될지 깊은 산속 작은 올달샘이 많은 변화를 하여 바다로 들어가는 마지막 코너를 지나 바닷물이 되어 꿈을 이루게 될지 을목과 계수의 한판 승부라 하겠습니다. 거침없이 흐르는 강물을 딛고 살아남은 을목의 승리일지 거침없는 강물이 을목을 쓸어 버리고 승리할지 결과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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